모두들 안녕하십니까!! 기건입니다...

벌써 온지 1주일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감사하다고 바로 글을 올렸어야 하는데

한국 생활에 적응하다보니 시간이 금방흘러 버린거 같습니다.

퍼스에서의 생활은 제게 너무 행복했습니다...

영어를 배운것도 좋았지만 신앙에 대하여 하나하나 배우고 여러사람들과 교제하면서

때론 언쟁이 있지만 그 매듭을 풀었을때 한걸음씩 성장해가는 과정이 너무 좋았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배고플때마다 집사님들이 해주시는 밥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지금 제가 한국에 있는 것이 믿기지 않습니다, 아니 퍼스에 생활하였던것들이 꿈만 같습니다.

다시 눈을 감으면 퍼스에 있을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드네요...

앞으로 연락 자주 하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게 지내세요...